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겨울에 좋아요
이름 정연하 나이 24세
성별 남자 수술 전/후 시력 0.1/0.08->1.25/1.25
수술명 자가혈청라섹

여름에는 땀때문에 불편했지만 참을만 했는데 겨울에 김서리는건 도저히 못참겠어서 라식을 결정했어요. 눈이 워낙에 나빠서 수술이 될지 안될지 몰라 불안했는데 제 두꺼운 얼굴가죽처럼 눈도 두꺼워서 수술히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처음에 2~3일정도 눈이 시리고 아플 수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음. 제 피뽑아서 안약만드는것도 했는데 확실히 눈이 조금 편한 느낌이 있네요. 지금은 겨울에 김서릴 걱정도 없고 얼굴에 눌리는게 없으니까 공부할때 너무 편합니다.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9-11-01
담당의사
최재혁원장님
이름
정연하
나이
24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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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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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검색 대전 라식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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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여름에는 땀때문에 불편했지만 참을만 했는데 겨울에 김서리는건 도저히 못참겠어서 라식을 결정했어요. 눈이 워낙에 나빠서 수술이 될지 안될지 몰라 불안했는데 제 두꺼운 얼굴가죽처럼 눈도 두꺼워서 수술히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처음에 2~3일정도 눈이 시리고 아플 수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음. 제 피뽑아서 안약만드는것도 했는데 확실히 눈이 조금 편한 느낌이 있네요. 지금은 겨울에 김서릴 걱정도 없고 얼굴에 눌리는게 없으니까 공부할때 너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