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좋아요
이름 최지선 나이 27세
성별 여자 수술 전/후 시력 0.08/0.08->1.25/1.25
수술명 올레이져라섹

눈이 너무 나빠서 안경을 써도 작은글씨들은 잘 안보여서 일하는데 불편해 라섹을 결정했습니다. 남동생이 먼저 하나안과에서 수술하고 괜찮아 보여 저도 여기서 수술했어요. 저는 그래도 동생보다는 덜나빠서 그런건지 수술방법이 두가지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각막깎는거? 부터 근시 없애주는 것 까지 전부 레이저로 한다는거로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할때는 차가운거랑 소리가 무서운거 말고는 아픈건 하나도 없었어요. 이후에 한동안 회복하면서 눈이 시리거나 아플 수 있다고 했는데 저는 괜찮았습니다. 선그라스 끼면 밖에도 잘 나갔어요. 일주일 못씻는건 불편했지만 이젠 안경을 안써도 앞이 잘보여서 만족합니다.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9-09-25
담당의사
손대현원장님
이름
최지선
나이
27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눈이 너무 나빠서 안경을 써도 작은글씨들은 잘 안보여서 일하는데 불편해 라섹을 결정했습니다. 남동생이 먼저 하나안과에서 수술하고 괜찮아 보여 저도 여기서 수술했어요. 저는 그래도 동생보다는 덜나빠서 그런건지 수술방법이 두가지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각막깎는거? 부터 근시 없애주는 것 까지 전부 레이저로 한다는거로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할때는 차가운거랑 소리가 무서운거 말고는 아픈건 하나도 없었어요. 이후에 한동안 회복하면서 눈이 시리거나 아플 수 있다고 했는데 저는 괜찮았습니다. 선그라스 끼면 밖에도 잘 나갔어요. 일주일 못씻는건 불편했지만 이젠 안경을 안써도 앞이 잘보여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