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이젠 안경없이도 OK
이름 하성민 나이 28세
성별 남자 수술 전/후 시력 0.1/0.1->1.2/1.2
수술명 아마리스M라섹

눈이 갈수록 안좋아지는 것 같아서 안경맞출 때 안경원가는 거 말곤 안과는 가본지 오래됬었는데, 수술상담 덕분에 오게 되었네요 원래 수술생각이 없었어서 안경이랑 렌즈만 번갈아가면서 끼곤하다가 이번에 여행하던 도중에 너무 불편했어서 수술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렌즈를 챙겨다니려니까 번거롭기도하고 이번 여행때 렌즈낀상태에서 눈에 뭔가 들어가서 고생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렌즈낄바엔 차라리 수술을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안과에 방문했습니다.
무튼 남들 다 수술할 때 지켜보고만있다가 저도 결국 이렇게 상담을 하게 되었네요
상담할 때 사실 좀 불안했던 부분이 각막두께가 얇으면 수술 못한다고 들었는데, 제가 워낙 근시가 꽤 있는 편이라서 ..
안과에 검사장비가 정말 많더라구요. 안과에서 눈검사를 해보는 건 처음인 것 같아서 정말 신기했어요 이런기계를 통해 제 눈상태를 알 수있다니 겉으로 내색은 안했지만 신기했습니다! 검사하시는 선생님들이 제가 물어봤을 때 친절하게 다 답해주시더라구요 감사했습니다!
검사하면서 제일 궁금했던건 각막두께였는데, 각막두께가 충족이 안될까봐 좀 불안했었는데 다행히 많이 얇진 않아서 수술은 가능하다고 했어요 이정도면 두꺼운 편이랬어요
옛날에 수술생각이 없었을 땐 신경써본 적도 없는 사항들이 이제는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다행히 눈에 다른 이상은 딱히 없었고 각막두께도 좀 두꺼운 편이라 수술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셨고 M라섹 추천받았습니다! 브러쉬라는 기구를 이용해서 각막상피를 제거한다음 제 눈 도수만큼 레이저를조사?하고 수술중간에 미토마이신라는 약을 사용하는 방식이라고 하셨던 걸로 기억나네요 정확히자세하게 기억은 잘 안나지만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찬찬히 설명 잘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틀뒤로 수술예약잡고 갔었습니다
수술은 아침에 빨리하고싶어서 오전으로 잡았었어요 수술당일엔 와서 검사는 세가지 정도?했던 것 같습니다 그 도수보는 거랑 각막지형도?랑 시력검사까지 한번더 했던 것 같아요
정말 좀 헷갈렸던 건 넣어야하는 약들이 꽤 있더라구요 약을 넣어야되는 시간도 비슷했었고 그래도 수술후 관리도 중요한 법이니까 수술들어가기 전에 몇번 읽어보고 조금 외웠습니다 !
원래 긴장 잘안하는 편인데 막상 수술방 들어가려니까 긴장됬어요 수술자체도 이번 눈수술이 처음인 것 같네요
수술은 생각보다 빨리 끝났고 수술하는 동안 통증이 느껴진다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물뿌릴때인가? 그 때 조금 시렸던거 빼곤
저는 신기한게 수술하고나서 하루 정도 약간 불편한 정도 였던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보면 울었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었거든요 저는 근데 아프진 않고 좀 많이 건조한 느낌정도 있었어요 그래서 인공눈물은 수시로 넣어줬던 기억이.
약은 시간맞춰서 열심히 넣었습니다
수술하고나서 정말 좋은건 안경없이도 다 보인다는 거! 원래 아침에 눈뜨자마자 하는 일이 안경쓰는 거부터 하루가 시작됬는데 지금은 눈뜨는순간부터 잘보이니 정말 좋습니다 이좋은 걸 왜 이제까지 안했을까요
원래 쓰던 안경은 도수없는 렌즈 넣어서 (자외선 차단되는 걸로) 외출할 때 끼고다니곤 합니다
저처럼 아침에 안경부터 찾던 분들... 눈 떴을 때 안경없이도 시계가 잘보이는 그런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상담한번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는 안경없이도 이제 초침까지 다 잘보이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거든요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7-11-22
담당의사
최재혁원장님
이름
하성민
나이
28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눈이 갈수록 안좋아지는 것 같아서 안경맞출 때 안경원가는 거 말곤 안과는 가본지 오래됬었는데, 수술상담 덕분에 오게 되었네요 원래 수술생각이 없었어서 안경이랑 렌즈만 번갈아가면서 끼곤하다가 이번에 여행하던 도중에 너무 불편했어서 수술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렌즈를 챙겨다니려니까 번거롭기도하고 이번 여행때 렌즈낀상태에서 눈에 뭔가 들어가서 고생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렌즈낄바엔 차라리 수술을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안과에 방문했습니다.
    무튼 남들 다 수술할 때 지켜보고만있다가 저도 결국 이렇게 상담을 하게 되었네요
    상담할 때 사실 좀 불안했던 부분이 각막두께가 얇으면 수술 못한다고 들었는데, 제가 워낙 근시가 꽤 있는 편이라서 ..
    안과에 검사장비가 정말 많더라구요. 안과에서 눈검사를 해보는 건 처음인 것 같아서 정말 신기했어요 이런기계를 통해 제 눈상태를 알 수있다니 겉으로 내색은 안했지만 신기했습니다! 검사하시는 선생님들이 제가 물어봤을 때 친절하게 다 답해주시더라구요 감사했습니다!
    검사하면서 제일 궁금했던건 각막두께였는데, 각막두께가 충족이 안될까봐 좀 불안했었는데 다행히 많이 얇진 않아서 수술은 가능하다고 했어요 이정도면 두꺼운 편이랬어요
    옛날에 수술생각이 없었을 땐 신경써본 적도 없는 사항들이 이제는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다행히 눈에 다른 이상은 딱히 없었고 각막두께도 좀 두꺼운 편이라 수술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셨고 M라섹 추천받았습니다! 브러쉬라는 기구를 이용해서 각막상피를 제거한다음 제 눈 도수만큼 레이저를조사?하고 수술중간에 미토마이신라는 약을 사용하는 방식이라고 하셨던 걸로 기억나네요 정확히자세하게 기억은 잘 안나지만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찬찬히 설명 잘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틀뒤로 수술예약잡고 갔었습니다
    수술은 아침에 빨리하고싶어서 오전으로 잡았었어요 수술당일엔 와서 검사는 세가지 정도?했던 것 같습니다 그 도수보는 거랑 각막지형도?랑 시력검사까지 한번더 했던 것 같아요
    정말 좀 헷갈렸던 건 넣어야하는 약들이 꽤 있더라구요 약을 넣어야되는 시간도 비슷했었고 그래도 수술후 관리도 중요한 법이니까 수술들어가기 전에 몇번 읽어보고 조금 외웠습니다 !
    원래 긴장 잘안하는 편인데 막상 수술방 들어가려니까 긴장됬어요 수술자체도 이번 눈수술이 처음인 것 같네요
    수술은 생각보다 빨리 끝났고 수술하는 동안 통증이 느껴진다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물뿌릴때인가? 그 때 조금 시렸던거 빼곤
    저는 신기한게 수술하고나서 하루 정도 약간 불편한 정도 였던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보면 울었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었거든요 저는 근데 아프진 않고 좀 많이 건조한 느낌정도 있었어요 그래서 인공눈물은 수시로 넣어줬던 기억이.
    약은 시간맞춰서 열심히 넣었습니다
    수술하고나서 정말 좋은건 안경없이도 다 보인다는 거! 원래 아침에 눈뜨자마자 하는 일이 안경쓰는 거부터 하루가 시작됬는데 지금은 눈뜨는순간부터 잘보이니 정말 좋습니다 이좋은 걸 왜 이제까지 안했을까요
    원래 쓰던 안경은 도수없는 렌즈 넣어서 (자외선 차단되는 걸로) 외출할 때 끼고다니곤 합니다
    저처럼 아침에 안경부터 찾던 분들... 눈 떴을 때 안경없이도 시계가 잘보이는 그런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상담한번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는 안경없이도 이제 초침까지 다 잘보이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