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후회없는선택!!
이름 김은정 나이 22세
성별 여자 수술 전/후 시력 0.3/0.4->1.5/1.5
수술명 자가혈청라섹

저는 매일같이 렌즈를 착용하다 보니, 언젠가는 꼭 라식/라섹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겁이 많아서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버스에서 하나안과 라식/라섹 광고를 보게 되었고, 마침 집도 근처여서 마음먹고 안과에 방문하게 되었고, 라식/라섹 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안과 검사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검사실이 낯설고 어색했지만, 검사해주시는 선생님분들이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인지 어느덧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동공크기도 재고, 각막두께 확인하는 검사, 각막지형도 보는 검사 등 많은 검사를 했습니다. 중간에 동공을 키운다는 약도 넣고 검사했는데, 신기하더라구요. 이렇게 여러검사를 하다보니 뭔가 진짜 제대로 눈에 대한 정밀검사를 받는 기분이였습니다.
검사가 다 끝나고 원장님께서 검사결과를 토대로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셨는데, 평소에 안구건조증이 심하던 저는 자가혈정라섹을 추천받았습니다. 자기 피를 어느정도 뽑아서 안약으로 만들어 넣는 방식이라고 하던데 안구건조가 어느정도 있는 편이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제 눈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들으니 뭔가 정말 믿음직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았던건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친절한 설명이 제가 여기 하나안과에서 수술을 결정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원장님과의 상담이 끝나고 주의사항을 듣고, 그렇게 겁이 많던 제가 저는 수술날짜까지 예약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 수술당일, 몇까지 검사를 하고 수술동의서를 받으며 설명을 들었는데 정말 떨렸습니다. 아, 약설명도 들었는데 약이 정말 한두가지가 아니여서 헷갈릴 것 같았는데, 하나하나 구분이 가게끔 설명을 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은 원장님께서 직접 시력검사를 해주시고 그렇게 난생처음으로 수술복?을 입고 수술방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수술방은 조금 추웠는데, 수술베드에 누우니까 정말 많이 떨렸습니다. 그래도 선생님들의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응원과 원장님의 나긋나긋한 말씀에 중간이후부터는 조금 안정이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원장님이 순서를 간단하게 말씀해주셔서인지, 무슨 순서인지 알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7-04-02
담당의사
최재혁원장님
이름
김은정
나이
22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저는 매일같이 렌즈를 착용하다 보니, 언젠가는 꼭 라식/라섹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겁이 많아서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버스에서 하나안과 라식/라섹 광고를 보게 되었고, 마침 집도 근처여서 마음먹고 안과에 방문하게 되었고, 라식/라섹 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안과 검사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검사실이 낯설고 어색했지만, 검사해주시는 선생님분들이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인지 어느덧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동공크기도 재고, 각막두께 확인하는 검사, 각막지형도 보는 검사 등 많은 검사를 했습니다. 중간에 동공을 키운다는 약도 넣고 검사했는데, 신기하더라구요. 이렇게 여러검사를 하다보니 뭔가 진짜 제대로 눈에 대한 정밀검사를 받는 기분이였습니다.
    검사가 다 끝나고 원장님께서 검사결과를 토대로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셨는데, 평소에 안구건조증이 심하던 저는 자가혈정라섹을 추천받았습니다. 자기 피를 어느정도 뽑아서 안약으로 만들어 넣는 방식이라고 하던데 안구건조가 어느정도 있는 편이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제 눈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들으니 뭔가 정말 믿음직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았던건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친절한 설명이 제가 여기 하나안과에서 수술을 결정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원장님과의 상담이 끝나고 주의사항을 듣고, 그렇게 겁이 많던 제가 저는 수술날짜까지 예약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 수술당일, 몇까지 검사를 하고 수술동의서를 받으며 설명을 들었는데 정말 떨렸습니다. 아, 약설명도 들었는데 약이 정말 한두가지가 아니여서 헷갈릴 것 같았는데, 하나하나 구분이 가게끔 설명을 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은 원장님께서 직접 시력검사를 해주시고 그렇게 난생처음으로 수술복?을 입고 수술방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수술방은 조금 추웠는데, 수술베드에 누우니까 정말 많이 떨렸습니다. 그래도 선생님들의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응원과 원장님의 나긋나긋한 말씀에 중간이후부터는 조금 안정이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원장님이 순서를 간단하게 말씀해주셔서인지, 무슨 순서인지 알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수술을 하고 그날 밤부터 한 이틀정도는 눈이 많이 시리고 좀 아팠는데, 약넣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말씀에 약은 정말 열심히 넣었습니다. 뭔가 혈청약을 넣고 나면은 시리고 그런 증상들이 조금 가라앉는 느낌이 드는데 신기했습니다. 수술 후, 얼마간은 글씨가 완전히 막 뚜렷하게 안보이는 것 같아서 조금 불편하긴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수술하기 전에 렌즈꼈을 때보다 훨씬 더 잘보이는 것 같습니다. 신기한 것은, 라식/라섹 수술 후에는 건조증이 좀더 생긴다고 들었었는데, 저는 그 반대더라구요. 안구건조증도 많이 옛날보다 많이 줄었고, 무엇보다도 좋은 것은 렌즈를 안껴도 잘보인다는 점입니다. 정말, 라식/라섹은 후회없는 선택이였고, 이렇게 제가 후회없는 선택이였다고 느끼게 된 것은 하나안과 원장님과 선생님들 덕분인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가끔 한 두달에 한번 간단한 검사를 위해 안과에 방문하는데 정말 갈 때마다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이제는 부담없이 안과에 갑니다. 혹시 주변에 렌즈끼기 귀찮으신 분들이나, 매일 착용하는 렌즈로 인해 건조증이 심한 분들 계시면은 하나안과 자가혈청라섹 !꼭 한 번쯤은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