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안경을 벗어보니 편안한점이 많습니다.
이름 이민호 나이 35세
성별 남자 수술 전/후 시력 0.1/0.1->1.6/1.6
수술명 아마리스M라섹

제가 수술을 결심을 하게 된 것은 안경의 렌즈를 바꿀때가 되어 새로 렌즈를 교환했지만

일주일도 되지 않아 잃어버리고,, 화가 난 나머지 라섹을 하기로 결심 했습니다.

검사를 받으러 오기전 시력교정했던 친구에게 들은 수술과정이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편안하게 생활하는 것을 보니 안경을 벗고 맨눈으로 살고 싶었습니다.

대전에 병원은 많지만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도무지 어디가 어떤병원인지 정확히 모르겠어서

인터넷 후기를 찾아보았고, 그 중 지나가던 버스와 택시에 있는 광고판에 몇번 본 기억이 있어

병원에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동네 병원이라는 인식이 처음에 강했는데 검사를 받고 주변 환자들을 보니 제법 많아보였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정을 하게 되었고

상담해주신 분도 사무적이지 않고 자신감있고 상냥하게 이것저것 알려주셨습니다.

수술전에는 수술 끝나고 딱히 하고 싶은건 없었는데 안경을 벗어보니 편안한점이 많습니다.

일하면서, 온도변화에 따른 안경에 습기가 안차서 신경 쓰이지 않았고

또 코위에 안경이 없으니 가벼워서 더 활동적이게 되었습니다.

지금 가장 하고 싶은것은 눈부신날 선글라스를 끼는 것입니다.

안경을 썼던 시절엔 눈이 안보이거나 스타일이 망가졌었는데 불편함 없이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대체로 만족스럽고 주변에 고민하는 지인이 있다면 권유하도록 할 것입니다.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7-03-09
담당의사
최재혁원장님
이름
이민호
나이
35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대전라식라섹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제가 수술을 결심을 하게 된 것은 안경의 렌즈를 바꿀때가 되어 새로 렌즈를 교환했지만

    일주일도 되지 않아 잃어버리고,, 화가 난 나머지 라섹을 하기로 결심 했습니다.

    검사를 받으러 오기전 시력교정했던 친구에게 들은 수술과정이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편안하게 생활하는 것을 보니 안경을 벗고 맨눈으로 살고 싶었습니다.

    대전에 병원은 많지만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도무지 어디가 어떤병원인지 정확히 모르겠어서

    인터넷 후기를 찾아보았고, 그 중 지나가던 버스와 택시에 있는 광고판에 몇번 본 기억이 있어

    병원에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동네 병원이라는 인식이 처음에 강했는데 검사를 받고 주변 환자들을 보니 제법 많아보였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정을 하게 되었고

    상담해주신 분도 사무적이지 않고 자신감있고 상냥하게 이것저것 알려주셨습니다.

    수술전에는 수술 끝나고 딱히 하고 싶은건 없었는데 안경을 벗어보니 편안한점이 많습니다.

    일하면서, 온도변화에 따른 안경에 습기가 안차서 신경 쓰이지 않았고

    또 코위에 안경이 없으니 가벼워서 더 활동적이게 되었습니다.

    지금 가장 하고 싶은것은 눈부신날 선글라스를 끼는 것입니다.

    안경을 썼던 시절엔 눈이 안보이거나 스타일이 망가졌었는데 불편함 없이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대체로 만족스럽고 주변에 고민하는 지인이 있다면 권유하도록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