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고맙습니다.
이름 윤미라 나이 37세
성별 여자 수술 전/후 시력 0.2/0.2 -> 1.2/1.2
수술명 자가혈청라섹

4살배기 딸이 눈이 잘 안보인다 해서 눈검사하러 안과에 오게 되었습니다.

온 김에 제 눈도 정기검진 받으려고 알아보던 중 버스 광고에서 마침 보게 되어서

하나안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제 딸은 눈이 별 이상이 없어서 정기적으로 확인만 해주기로 했었구요.

의사선생님이 자상하게 이것저것 봐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저 같은 경운 어렸을 땐 렌즈를 주로 끼고 다녔는데 아이 돌보고 집안일 하려면 렌즈는 불편해서

안경을 주로 낀지 거의 4~5년정도 되었어요. 렌즈를 꽤 오래 낀 편이라 평소에도 눈건조감이

심했었고 안경없이 생활하는 건 정말 상상도 못하죠.

라식,라섹은 무서워서 엄두도 안났었는데 온김에 확인한번 해볼까 하고 검사를 하게 됐습니다.

검사결과는 다행이 수술이 가능한 눈이었구요.

렌즈때문인지 각막이 얇은 편이라 라식은 힘들다고 하더군요.

다행스럽게도 라섹은 된다고 하니 신랑하고 얘긴 해봐야 할 것 같아 검사만 받고 돌아왔습니다.

남편은 라식으로 예전에 수술했었는데 확실히 편하다고 설득?시켜줘서 마음을 먹고 날짜를 잡고

수술을 하게 되었네요.

라섹중에서 눈이 너무 건조한 편이라 히터나 에어컨 있는 공간에선 힘들정돈라고 말씀드리니

자기 피를 뽑아서 안약으로 쓴다는 자가혈청라섹을 권해줘서 그걸로 수술이 들어갔구요~

피뽑을땐 좀 아깝긴 하지만 내 눈에 도움을 준다니깐요. 하는게 좋겠다 싶었어요.

솔직히 이거 넣어도 건조한 건 조금씩 있긴 한데, 아예 안했으면 더 불편했을 걸 생각해본다면

혹시라도 저처럼 평소에 건조하신 분들은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지금은 안경없이 모든 생활이 다 가능한 상태예요. 티비볼때도, 신랑이랑 데이트할때도, 집안일

할때 특히나 청소할때! 너무 편하더라구요.

건조감이 있긴 하지만 그거만 빼면 다 만족스럽네요.

딸아이 덕분에 우연한 계기로 수술을 하게 되었지만 진작 할 걸 그랬단 생각이 드네요.

최재혁 의사선생님 고맙습니다. 다음에 병원갈때 뵐께요^^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6-07-20
담당의사
최재혁원장님
이름
윤미라
나이
37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대전라식라섹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4살배기 딸이 눈이 잘 안보인다 해서 눈검사하러 안과에 오게 되었습니다.

    온 김에 제 눈도 정기검진 받으려고 알아보던 중 버스 광고에서 마침 보게 되어서

    하나안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제 딸은 눈이 별 이상이 없어서 정기적으로 확인만 해주기로 했었구요.

    의사선생님이 자상하게 이것저것 봐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저 같은 경운 어렸을 땐 렌즈를 주로 끼고 다녔는데 아이 돌보고 집안일 하려면 렌즈는 불편해서

    안경을 주로 낀지 거의 4~5년정도 되었어요. 렌즈를 꽤 오래 낀 편이라 평소에도 눈건조감이

    심했었고 안경없이 생활하는 건 정말 상상도 못하죠.

    라식,라섹은 무서워서 엄두도 안났었는데 온김에 확인한번 해볼까 하고 검사를 하게 됐습니다.

    검사결과는 다행이 수술이 가능한 눈이었구요.

    렌즈때문인지 각막이 얇은 편이라 라식은 힘들다고 하더군요.

    다행스럽게도 라섹은 된다고 하니 신랑하고 얘긴 해봐야 할 것 같아 검사만 받고 돌아왔습니다.

    남편은 라식으로 예전에 수술했었는데 확실히 편하다고 설득?시켜줘서 마음을 먹고 날짜를 잡고

    수술을 하게 되었네요.

    라섹중에서 눈이 너무 건조한 편이라 히터나 에어컨 있는 공간에선 힘들정돈라고 말씀드리니

    자기 피를 뽑아서 안약으로 쓴다는 자가혈청라섹을 권해줘서 그걸로 수술이 들어갔구요~

    피뽑을땐 좀 아깝긴 하지만 내 눈에 도움을 준다니깐요. 하는게 좋겠다 싶었어요.

    솔직히 이거 넣어도 건조한 건 조금씩 있긴 한데, 아예 안했으면 더 불편했을 걸 생각해본다면

    혹시라도 저처럼 평소에 건조하신 분들은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지금은 안경없이 모든 생활이 다 가능한 상태예요. 티비볼때도, 신랑이랑 데이트할때도, 집안일

    할때 특히나 청소할때! 너무 편하더라구요.

    건조감이 있긴 하지만 그거만 빼면 다 만족스럽네요.

    딸아이 덕분에 우연한 계기로 수술을 하게 되었지만 진작 할 걸 그랬단 생각이 드네요.

    최재혁 의사선생님 고맙습니다. 다음에 병원갈때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