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일하는게편해요
이름 김미현 나이 46세
성별 여자 수술 전/후 시력 0.1/0.1->1.25/0.7
수술명 올레이져라섹

눈이 너무 예민해 다초점안경을 적응에 실패하고 그렇다고 멀리가까이 따로 맞추자니 직업상 불편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고민끝에 라식상담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솔직히 이나이에 라식을 한다고 해도 돋보기를 써야하는건 마찬가지겠지만 적어도 멀리보는 것만이라도 잘 볼 수 있으면 괜찮겠다 싶은 마음으로 상담받으러 갔는데 설마 나이때문에 안되는건 아닐까 걱정도 들었어요. 하지만 제 나이대에 수술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1시간정도의 정밀검사끝에 저는 각막이 얇아 라식은 무리지만 라섹은 가능하다고 해서 라섹으로 하기로 결정했어요. 특히 저처럼 노안을 걱정하는 사람들은 한쪽눈은 근시를 남겨 가까운것도 멀리도 어느정도 볼 수 있에 할 수 있다고 해서 그걸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에는 눈이 시리고 아플수 있다고 했는데 다행이 저는 딱히 시리거나 아픈게 없었네요. 일주일정도 목욕을 못한다는게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견딜만 했습니다. 지금은 멀리도 가까이도 안경을 안쓰고 꽤 잘 보여서 일하는데도 너무 편하고 좋아요^^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9-06-20
담당의사
손대현원장님
이름
김미현
나이
46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눈이 너무 예민해 다초점안경을 적응에 실패하고 그렇다고 멀리가까이 따로 맞추자니 직업상 불편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고민끝에 라식상담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솔직히 이나이에 라식을 한다고 해도 돋보기를 써야하는건 마찬가지겠지만 적어도 멀리보는 것만이라도 잘 볼 수 있으면 괜찮겠다 싶은 마음으로 상담받으러 갔는데 설마 나이때문에 안되는건 아닐까 걱정도 들었어요. 하지만 제 나이대에 수술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1시간정도의 정밀검사끝에 저는 각막이 얇아 라식은 무리지만 라섹은 가능하다고 해서 라섹으로 하기로 결정했어요. 특히 저처럼 노안을 걱정하는 사람들은 한쪽눈은 근시를 남겨 가까운것도 멀리도 어느정도 볼 수 있에 할 수 있다고 해서 그걸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에는 눈이 시리고 아플수 있다고 했는데 다행이 저는 딱히 시리거나 아픈게 없었네요. 일주일정도 목욕을 못한다는게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견딜만 했습니다. 지금은 멀리도 가까이도 안경을 안쓰고 꽤 잘 보여서 일하는데도 너무 편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