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ㅎㅎㅎㅎ
이름 윤은희 나이 27세
성별 여자 수술 전/후 시력 0.08/0.3->1.25/1.25
수술명 자가혈청라섹

오른쪽 왼쪽 시력도 안좋은데 보인느거 차이도 많이나서 항상 일상생활하는게 너무 불편했어요. 안경을 써도 한쪽만 유난히 무거워서 자꾸 비뚤어지고 이러다 얼굴형태도 이상하게 변하는거 아닐까 걱정도 되고 해서 라섹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에 눈이 많이 시리고 아플꺼라는 주변 친구들의 조언에 아예 며칠 휴가를 낼 생각으로 스케쥴을 조정해놓고 검사를받으러 갔는데 검사가 엄청 많더라고요. 다행이 수술하는데 큰 문제는 없는 눈이라고 해서 휴가에 맞춰 수술날을 잡았습니다.
수술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그냥 가운데 있는 불빛 보고 찬물같은거 뿌릴때만 좀 참았어요. 그리고 수술이 끝나고 나서 저녁쯤 되니까 진짜 눈이부셔서 어두운데도 불도 안키고 그냥 일찍 잠들었습니다. 지금은 양쪽 눈 다 너무 잘보여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기분이에요!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9-06-11
담당의사
최재혁원장님
이름
윤은희
나이
27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라식 라섹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오른쪽 왼쪽 시력도 안좋은데 보인느거 차이도 많이나서 항상 일상생활하는게 너무 불편했어요. 안경을 써도 한쪽만 유난히 무거워서 자꾸 비뚤어지고 이러다 얼굴형태도 이상하게 변하는거 아닐까 걱정도 되고 해서 라섹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에 눈이 많이 시리고 아플꺼라는 주변 친구들의 조언에 아예 며칠 휴가를 낼 생각으로 스케쥴을 조정해놓고 검사를받으러 갔는데 검사가 엄청 많더라고요. 다행이 수술하는데 큰 문제는 없는 눈이라고 해서 휴가에 맞춰 수술날을 잡았습니다.
    수술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그냥 가운데 있는 불빛 보고 찬물같은거 뿌릴때만 좀 참았어요. 그리고 수술이 끝나고 나서 저녁쯤 되니까 진짜 눈이부셔서 어두운데도 불도 안키고 그냥 일찍 잠들었습니다. 지금은 양쪽 눈 다 너무 잘보여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