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게비스콘 3개는 마신 기분이에요
이름 전원혁 나이 29세
성별 남자 수술 전/후 시력 0.07/0.08->1.25/1.25
수술명 자가혈청라섹

눈이 너무 안좋아서 안경으로도 다 교정이 안될 정도라 어느 병원을 가도 수술불가능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랑 도수가 비슷한 친구가 여기서 수술했다고 해서 밑져야 본전인 마음으로 저도 친구따라 검사받았는데 저는 각막도 얇은데 도수는 어멍 높아서 라식은 불가능하지만 라섹이 안되는 눈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라섹이 가능하다는 말에 희망을 가지고 바로수술날짜 잡았습니다. 재수술이 안될 위험도 있었고 완전히 교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셨지만 저는 일단 수술이 가능은 하다는 점에서 한줄기 희망을 얻었어요. 건조증이 심해질까봐 제 피로 안약을 만드는 것 까지 전부 다 신청했습니다. 수술하고 처음 2~3일은 불편할거라고 했는데 저는 한 5일은 눈이 시리고 눈물나고 아팠어요ㅠㅠ 지금은 수술이 생각이상으로 잘되어서 몽골인이 된 기분입니다. 아주 눈에 게비스콘을 부어서 묵혀있던 시력의 답답함이 해결된 기분이에요.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9-05-07
담당의사
손대현원장님
이름
전원혁
나이
29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눈이 너무 안좋아서 안경으로도 다 교정이 안될 정도라 어느 병원을 가도 수술불가능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랑 도수가 비슷한 친구가 여기서 수술했다고 해서 밑져야 본전인 마음으로 저도 친구따라 검사받았는데 저는 각막도 얇은데 도수는 어멍 높아서 라식은 불가능하지만 라섹이 안되는 눈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라섹이 가능하다는 말에 희망을 가지고 바로수술날짜 잡았습니다. 재수술이 안될 위험도 있었고 완전히 교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셨지만 저는 일단 수술이 가능은 하다는 점에서 한줄기 희망을 얻었어요. 건조증이 심해질까봐 제 피로 안약을 만드는 것 까지 전부 다 신청했습니다. 수술하고 처음 2~3일은 불편할거라고 했는데 저는 한 5일은 눈이 시리고 눈물나고 아팠어요ㅠㅠ 지금은 수술이 생각이상으로 잘되어서 몽골인이 된 기분입니다. 아주 눈에 게비스콘을 부어서 묵혀있던 시력의 답답함이 해결된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