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입대전에 수술했습니다.
이름 최진용 나이 22세
성별 남자 수술 전/후 시력 0.1/0.1->1.25/1.25
수술명 아마리스M라섹

저보다 먼저 입대한 친구가 저처럼 눈이 많이 안좋은데 훈련때 안경한번 부러지면 그렇게 불편하다고 하더라고요. 렌즈를 끼려고 해도 훈련중 눈에 흙이 들어가거나 하면 저세상고통이고 인공눈물도 계속 꾸준히 넣기 힘들어서 휴가때 라섹을 했다고 해서 친구가 라섹한 병원을 추천받아서 왔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각막두께는 얇은 편이라 라식은 안되지만 라섹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해서 살았어요. 마음과같아서는 당일에 바로 수술하고 싶었지만 정밀검사때문에 눈동자를 키워서 당일은 안된다고 하실래 그 다음날로 바로 잡았습니다. 입대 한달전이어서 빨리빨리 해야했거든요.
수술은 어이없을정도로 빨리 끝났어요. 물뿌리는게 완전 차가운거 빼고는 불편한것도 없었는데 문제는 수술이후 저녁부터였습니다. 겁나 시리고 눈부셔서 방밖으로 못나왔어요ㅋㅋㅋ 다행이 한 3일정도만 완전 아프고 그뒤로는 점점 괜찮아지더라고요. 지금은 입대해서 잘 훈련받고 있습니다. 안경이 거슬일 일도 렌즈때문에 눈이 건조할 일도 없어서 좋습니다.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9-03-14
담당의사
최재혁원장님
이름
최진용
나이
22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저보다 먼저 입대한 친구가 저처럼 눈이 많이 안좋은데 훈련때 안경한번 부러지면 그렇게 불편하다고 하더라고요. 렌즈를 끼려고 해도 훈련중 눈에 흙이 들어가거나 하면 저세상고통이고 인공눈물도 계속 꾸준히 넣기 힘들어서 휴가때 라섹을 했다고 해서 친구가 라섹한 병원을 추천받아서 왔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각막두께는 얇은 편이라 라식은 안되지만 라섹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해서 살았어요. 마음과같아서는 당일에 바로 수술하고 싶었지만 정밀검사때문에 눈동자를 키워서 당일은 안된다고 하실래 그 다음날로 바로 잡았습니다. 입대 한달전이어서 빨리빨리 해야했거든요.
    수술은 어이없을정도로 빨리 끝났어요. 물뿌리는게 완전 차가운거 빼고는 불편한것도 없었는데 문제는 수술이후 저녁부터였습니다. 겁나 시리고 눈부셔서 방밖으로 못나왔어요ㅋㅋㅋ 다행이 한 3일정도만 완전 아프고 그뒤로는 점점 괜찮아지더라고요. 지금은 입대해서 잘 훈련받고 있습니다. 안경이 거슬일 일도 렌즈때문에 눈이 건조할 일도 없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