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일할때 편해요
이름 유미니 나이 29세
성별 여자 수술 전/후 시력 0.1/0.1->1.25/1.25
수술명 자가혈청라섹

직업이 요리사여서 요리할때마다 안경을 쓰면 김서리고 땀때문에 너무 불편했는데 렌즈는 또 눈이 너무 건조해서 한시간도 못끼는 최악의 상황이었어요. 친구가 그냥 라식한번 알아보라고 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아는 동생이 하나안과 한번 가보라고 해서 집도 가깝겠다 검사하러 갔어요.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그날 저처럼 라식검사 받으시는분이 두분 더 계시더라고요ㅠ 그런데 그렇게 바쁜와중에도 한명한명 자세하게 검사해 주시고 제 눈상태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안심했습니다. 제가 시력은 안좋지만 도수자체는 많이 나쁜게 아니고 각막도 두꺼워서 두번도 수술할수 있다고 하셔서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근데 악성건조증이라 라식으로 하면 건조증이 더 심해질거라고 해서 더 안전하게 라섹으로 결정했어요. 게다가 자기피로 안약을 만들어서 넣으면 건조증과 눈회복에도 더 좋다고 해서 그것도 했어요! 처음 며칠은 눈시리고 아플거라고 해서 일부러 3일 휴무도 내고 푹 쉬었어요!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았고 1주일 못씻는게 조금 불편했어요ㅠ 지금은 일할때 안경을 쓸 필요가 없어서 너무 일하는게 행복합니다!!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9-01-11
담당의사
최재혁원장님
이름
유미니
나이
29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대전 라식 라섹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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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직업이 요리사여서 요리할때마다 안경을 쓰면 김서리고 땀때문에 너무 불편했는데 렌즈는 또 눈이 너무 건조해서 한시간도 못끼는 최악의 상황이었어요. 친구가 그냥 라식한번 알아보라고 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아는 동생이 하나안과 한번 가보라고 해서 집도 가깝겠다 검사하러 갔어요.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그날 저처럼 라식검사 받으시는분이 두분 더 계시더라고요ㅠ 그런데 그렇게 바쁜와중에도 한명한명 자세하게 검사해 주시고 제 눈상태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안심했습니다. 제가 시력은 안좋지만 도수자체는 많이 나쁜게 아니고 각막도 두꺼워서 두번도 수술할수 있다고 하셔서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근데 악성건조증이라 라식으로 하면 건조증이 더 심해질거라고 해서 더 안전하게 라섹으로 결정했어요. 게다가 자기피로 안약을 만들어서 넣으면 건조증과 눈회복에도 더 좋다고 해서 그것도 했어요! 처음 며칠은 눈시리고 아플거라고 해서 일부러 3일 휴무도 내고 푹 쉬었어요!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았고 1주일 못씻는게 조금 불편했어요ㅠ 지금은 일할때 안경을 쓸 필요가 없어서 너무 일하는게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