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괜찮아요
이름 권택주 나이 44세
성별 남자 수술 전/후 시력 0.1/0.1->1.25/0.8
수술명 자가혈청라섹

일을 하면서 안경을 쓰는게 너무 불편했고 특히 여름에 땀때문에 안경흘러내리는게 불편해 아내와 상의해서 라식을 결정했어요. 중년의 나이고 노안이 언제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라식을 결정하는게 쉽지 않았는데 일단 검사라도 받아보자는 아내의 말에 아내친구분이 수술했다던 하나안과를 추천받아 검사를 했습니다.
저처럼 중년에 라식상담을 받는다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시더라고요. 원장님께서 한쪽눈은 먼거리를 보게 다른 한쪽눈은 근시를 조금 남겨서 가까운거 편하게보는게 있다고 해서 그걸로 했습니다.
처음엔 눈이 시린것도 멀리가까이보는거 적응하는것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멀리도 가까이도 안경쓸때보다 편해서 좋습니다.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8-08-06
담당의사
손대현원장님
이름
권택주
나이
44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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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일을 하면서 안경을 쓰는게 너무 불편했고 특히 여름에 땀때문에 안경흘러내리는게 불편해 아내와 상의해서 라식을 결정했어요. 중년의 나이고 노안이 언제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라식을 결정하는게 쉽지 않았는데 일단 검사라도 받아보자는 아내의 말에 아내친구분이 수술했다던 하나안과를 추천받아 검사를 했습니다.
    저처럼 중년에 라식상담을 받는다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시더라고요. 원장님께서 한쪽눈은 먼거리를 보게 다른 한쪽눈은 근시를 조금 남겨서 가까운거 편하게보는게 있다고 해서 그걸로 했습니다.
    처음엔 눈이 시린것도 멀리가까이보는거 적응하는것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멀리도 가까이도 안경쓸때보다 편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