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일할때 너무 편해요.
이름 권수혁 나이 36세
성별 남자 수술 전/후 시력 0.1/0.2->1.2/1.2
수술명 올레이져라섹

평소 도수가 높아서 안경렌즈도 두껍고 무거워서 일할때도 너무 불편하고 특히 한여름에는 땀때문에 미끄럽고 겨울에는 김서리는것 때문에 너무 불편했어요. 렌즈도 껴봤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고 늦게까지 일을 하니까 뻑뻑하고 관리하기도 너무 힘들어서 그냥 안경끼고 불편하게 살았는데 회사후배가 라섹을 추천해줘서 큰마음 먹고 했습니다. 처음 수술하고 3일정도는 눈이 시리고 건조하고 눈부셔서 불편했지만 1주일정도 지나고 나니까 눈시린것, 눈부신것도 없어지고 세상이 점점 밝고 선명하게 보이는게 느껴졌어요. 더이상 안경을 끼지 않아도 되어 너무 편하고 무엇보다 눈도 안작아보여서 회사분들이 사람이 달라보인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기쁘네요. 여름겨울에도 더이상 불편할 일도 없고 저에세 새로운 세상을 찾아주신 최재혁원장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8-04-30
담당의사
최재혁원장님
이름
권수혁
나이
36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평소 도수가 높아서 안경렌즈도 두껍고 무거워서 일할때도 너무 불편하고 특히 한여름에는 땀때문에 미끄럽고 겨울에는 김서리는것 때문에 너무 불편했어요. 렌즈도 껴봤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고 늦게까지 일을 하니까 뻑뻑하고 관리하기도 너무 힘들어서 그냥 안경끼고 불편하게 살았는데 회사후배가 라섹을 추천해줘서 큰마음 먹고 했습니다. 처음 수술하고 3일정도는 눈이 시리고 건조하고 눈부셔서 불편했지만 1주일정도 지나고 나니까 눈시린것, 눈부신것도 없어지고 세상이 점점 밝고 선명하게 보이는게 느껴졌어요. 더이상 안경을 끼지 않아도 되어 너무 편하고 무엇보다 눈도 안작아보여서 회사분들이 사람이 달라보인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기쁘네요. 여름겨울에도 더이상 불편할 일도 없고 저에세 새로운 세상을 찾아주신 최재혁원장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