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다시 태어난 기분이네요~
이름 이주환 나이 20세
성별 남자 수술 전/후 시력 0.1/0.1->1.6/1.6
수술명 자가혈청라섹

작년에 수능치고 다음달에 대학을 가는데, 가기전에 안경을 벗고 싶어서 검사를 먼저 받았습니다.
학교랑 집밖에 안다녔으니까 공부하느라 안경쓰는거에 대한 부담감?같은 건 없었는데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점점 신경이 쓰였어요.
검사한번 받아보고 생각을 더 해보려고 안과를 알아보다가 우연히 하나안과를 알게 되어 찾아갔습니다.
꼼꼼한 검사를 통해 내 눈 상태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설명도 검안사선생님께 한번, 원장님께 한번
두번 들으니 더 이해가 잘 갔습니다.
검사와 설명이 마음에 들어 여기서 수술을 결심하고 날짜를 잡고 진행을 했습니다.
수술하는 날은 어머니와 같이 동행했는데 좀더 빠른 회복을 위해서 본인 피를 뽑아 안약으로 만들어 쓰는
자가혈청라섹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그걸로 하기로 하고 피도 뽑고 설명도 듣고 원장님이 시력검사도
해주시고..하여튼 정신없이 과정이 지나갔던것 같습니다.
그런거에 비해 수술시간은 무척이나 짧았어요. 다 끝난 거냐고 두 세번은 물어봤던 것 같아요.
피를 뽑고 수술하고 나오니 이미 피로 만든 안약이 만들어져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안경 벗고 생활하는게 어려웠는데 수술 끝나고 어렴풋이 보이는 게 안경벗고 보이는 것보단 잘보여서
또 신기했구요.
정신없이 수술하는 날이 지나가고 한 이틀정도 눈이 너무 시려서 제대로 뜰수가 없었지만 피뽑아서
만든 안약 덕분인지 점차 괜찮아 지더라구요.
약도 처음엔 헷갈리는데 지금은 자연스레 딱딱 넣어지게 되요. 혹시 걱정되시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습득해
갈꺼라 생각이 드니까 혈청은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수술 한지 2주 정도 지나서 어제 시력검사하고 왔는데 보이는게 훨씬 좋아졌습니다.
앞으로 보이는 게 점점 좋아질 껄 생각하니 일찍 해놓은게 너무 잘 생각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안경 벗고 학교 다닐 생각을 하니 다시 태어난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고민이 되신다면 검사받으러 방문해보세요! 후회하진 않으실 겁니다.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7-02-10
담당의사
손대현원장님
이름
이주환
나이
20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대전 라식라섹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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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작년에 수능치고 다음달에 대학을 가는데, 가기전에 안경을 벗고 싶어서 검사를 먼저 받았습니다.
    학교랑 집밖에 안다녔으니까 공부하느라 안경쓰는거에 대한 부담감?같은 건 없었는데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점점 신경이 쓰였어요.
    검사한번 받아보고 생각을 더 해보려고 안과를 알아보다가 우연히 하나안과를 알게 되어 찾아갔습니다.
    꼼꼼한 검사를 통해 내 눈 상태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설명도 검안사선생님께 한번, 원장님께 한번
    두번 들으니 더 이해가 잘 갔습니다.
    검사와 설명이 마음에 들어 여기서 수술을 결심하고 날짜를 잡고 진행을 했습니다.
    수술하는 날은 어머니와 같이 동행했는데 좀더 빠른 회복을 위해서 본인 피를 뽑아 안약으로 만들어 쓰는
    자가혈청라섹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그걸로 하기로 하고 피도 뽑고 설명도 듣고 원장님이 시력검사도
    해주시고..하여튼 정신없이 과정이 지나갔던것 같습니다.
    그런거에 비해 수술시간은 무척이나 짧았어요. 다 끝난 거냐고 두 세번은 물어봤던 것 같아요.
    피를 뽑고 수술하고 나오니 이미 피로 만든 안약이 만들어져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안경 벗고 생활하는게 어려웠는데 수술 끝나고 어렴풋이 보이는 게 안경벗고 보이는 것보단 잘보여서
    또 신기했구요.
    정신없이 수술하는 날이 지나가고 한 이틀정도 눈이 너무 시려서 제대로 뜰수가 없었지만 피뽑아서
    만든 안약 덕분인지 점차 괜찮아 지더라구요.
    약도 처음엔 헷갈리는데 지금은 자연스레 딱딱 넣어지게 되요. 혹시 걱정되시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습득해
    갈꺼라 생각이 드니까 혈청은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수술 한지 2주 정도 지나서 어제 시력검사하고 왔는데 보이는게 훨씬 좋아졌습니다.
    앞으로 보이는 게 점점 좋아질 껄 생각하니 일찍 해놓은게 너무 잘 생각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안경 벗고 학교 다닐 생각을 하니 다시 태어난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고민이 되신다면 검사받으러 방문해보세요! 후회하진 않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