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밝은 세상이네요~~
이름 황서연 나이 29세
성별 여자 수술 전/후 시력 0.1/0.1 ->1.5/1.5
수술명 올레이져라섹

저는 올레이져 라섹을 했어요~

수술하기 일주일전에 검사 할 때 처음 병원갔는데 병원이 생각보다 크고

사람들도 너무 많아서 많이 놀랬습니다.

점심시간 지난 후라 그런것도 있었지만 이 많은 사람을 어떻게 보시나 의아해했었습니다.

덜 신경써주지는 않을까 걱정도 좀 되었구요.

진료를 보는 동안, 검사를 하는 동안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차례차례 안내해주었고 검사도 꼼꼼히 해주셨습니다. 끝나고 상담까지두요~

그로부터 일주일 후 수술하는 날 저도 모르게 긴장이 되어서 정신이 없었지만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움직이기만 했는데도 무사히 수술이 끝났어요.

옆에 계신 간호사님들도 지금 어떤걸 하는지 얘기해주시고

원장님도 진행과정을 설명해주시면서 수술을 해서인지 겁이나거나 하진 않았어요.

수술 하고 나선 긴장때문인지 수술때문인지 시큰시큰하달까 눈시린게 좀 불편했는데

수술 후 3시간쯤 지나니 괜찮더라구요. 2~3일째 조금 더 불편하다는데 이틀째 너무 말짱해서

전 수술체질인줄 알았는데.. 3일째 되던 날 새벽 통증이ㅠㅠ

먹는 약 주신거 이미 다 먹은 상태라 타이레놀 급하게 찾아서 먹고

안약 주신거 넣고 바로 자려고 애썼었네요;;

혹시 저같은 분 있을지도 모르니 진통제는 잘 구비해 놓고 계시길 바래요~


그 뒤로는 수술 4일째엔 이물감과 눈뜨기는 힘들었지만 워낙 사전에 얘기를 많이 들어서

불안하거나 안보일까봐 걱정이 되진 않더라구요.

지금은 5일째인데 양쪽 다 일상생활 지장없게는 보입니다. 물론 더 잘보이겠지만요.

안경도 없고 렌즈도 없는데 이렇게 잘보여도 되나 싶어요 ㅎㅎㅎ

2주동안 찌질해보이는 안경끼고 일한거 생각하면 속상하지만.. 수술하고 나니 진짜진짜 너무 좋네요.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수술 망설이시는 분들 있으시다면 일단 검사먼저 받아보세요!

라섹은 비타민을 챙겨먹어야 한대서 알려주신대로 열심히 먹고 있어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용~~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6-11-09
담당의사
손대현원장님
이름
황서연
나이
29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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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대전라식라섹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저는 올레이져 라섹을 했어요~

    수술하기 일주일전에 검사 할 때 처음 병원갔는데 병원이 생각보다 크고

    사람들도 너무 많아서 많이 놀랬습니다.

    점심시간 지난 후라 그런것도 있었지만 이 많은 사람을 어떻게 보시나 의아해했었습니다.

    덜 신경써주지는 않을까 걱정도 좀 되었구요.

    진료를 보는 동안, 검사를 하는 동안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차례차례 안내해주었고 검사도 꼼꼼히 해주셨습니다. 끝나고 상담까지두요~

    그로부터 일주일 후 수술하는 날 저도 모르게 긴장이 되어서 정신이 없었지만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움직이기만 했는데도 무사히 수술이 끝났어요.

    옆에 계신 간호사님들도 지금 어떤걸 하는지 얘기해주시고

    원장님도 진행과정을 설명해주시면서 수술을 해서인지 겁이나거나 하진 않았어요.

    수술 하고 나선 긴장때문인지 수술때문인지 시큰시큰하달까 눈시린게 좀 불편했는데

    수술 후 3시간쯤 지나니 괜찮더라구요. 2~3일째 조금 더 불편하다는데 이틀째 너무 말짱해서

    전 수술체질인줄 알았는데.. 3일째 되던 날 새벽 통증이ㅠㅠ

    먹는 약 주신거 이미 다 먹은 상태라 타이레놀 급하게 찾아서 먹고

    안약 주신거 넣고 바로 자려고 애썼었네요;;

    혹시 저같은 분 있을지도 모르니 진통제는 잘 구비해 놓고 계시길 바래요~


    그 뒤로는 수술 4일째엔 이물감과 눈뜨기는 힘들었지만 워낙 사전에 얘기를 많이 들어서

    불안하거나 안보일까봐 걱정이 되진 않더라구요.

    지금은 5일째인데 양쪽 다 일상생활 지장없게는 보입니다. 물론 더 잘보이겠지만요.

    안경도 없고 렌즈도 없는데 이렇게 잘보여도 되나 싶어요 ㅎㅎㅎ

    2주동안 찌질해보이는 안경끼고 일한거 생각하면 속상하지만.. 수술하고 나니 진짜진짜 너무 좋네요.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수술 망설이시는 분들 있으시다면 일단 검사먼저 받아보세요!

    라섹은 비타민을 챙겨먹어야 한대서 알려주신대로 열심히 먹고 있어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용~~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