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다들 하고 싶다고 난리네요~
이름 박찬종 나이 28세
성별 남자 수술 전/후 시력 0.1/0.1->1.2/1.2
수술명 올레이져라섹

오늘이 수술한지 5일째 입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통증이 없어서 좋았어요.

수술 당일에 보호자인 친구와 함께 병원에 도착해서 검사 하고

수술 후 넣어야할 안약과 설명을 듣고 결제한 다음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수술방으로 들어갔어요.

검사받으러 갔을 때 총 한시간에서 한시간반?걸린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얼마 안걸린것 같아요.

얼굴소독하고 마취안약넣고 누워있는데 눈이 안보이니 별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초록점만 보라는 원장님 말 듣고 쭉 그거만 봤어요. 보였다 안보였다.

중간중간 냉각수인지 엄청 차가운 물 ??? 그거 넣을때 공꽁얼어 버릴거 같았어요.

수술을 마치고 나와서잘 됐다는 소리듣고 10분 안으로 누워서 쉬다가 귀가했어요~

생각보다 빨리 끝났고

집가는 길에 1시간정도 시리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가는데 1시간 반정도인데 기차에서 자니까 안아프더라구요.

시림만 있다가 그 날 집에와서 안약 4번을 넣으란 대로 넣었어요.

얼른 내일가서 어느정도로 아물었는지 보호렌즈는 뺄 수 있는지 검사받아보고싶네요!

빛이 너무 밝아서 실내에서도 밤에도 선글라스 끼고 다니니까 눈에 무리감이 없는거 같아서 좋네요.

수술한거 절대 후회하지않아요~

주변에서 다들 하고 싶다고 난리네요^^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6-05-19
담당의사
손대현원장님
이름
박찬종
나이
28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오늘이 수술한지 5일째 입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통증이 없어서 좋았어요.

    수술 당일에 보호자인 친구와 함께 병원에 도착해서 검사 하고

    수술 후 넣어야할 안약과 설명을 듣고 결제한 다음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수술방으로 들어갔어요.

    검사받으러 갔을 때 총 한시간에서 한시간반?걸린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얼마 안걸린것 같아요.

    얼굴소독하고 마취안약넣고 누워있는데 눈이 안보이니 별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초록점만 보라는 원장님 말 듣고 쭉 그거만 봤어요. 보였다 안보였다.

    중간중간 냉각수인지 엄청 차가운 물 ??? 그거 넣을때 공꽁얼어 버릴거 같았어요.

    수술을 마치고 나와서잘 됐다는 소리듣고 10분 안으로 누워서 쉬다가 귀가했어요~

    생각보다 빨리 끝났고

    집가는 길에 1시간정도 시리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가는데 1시간 반정도인데 기차에서 자니까 안아프더라구요.

    시림만 있다가 그 날 집에와서 안약 4번을 넣으란 대로 넣었어요.

    얼른 내일가서 어느정도로 아물었는지 보호렌즈는 뺄 수 있는지 검사받아보고싶네요!

    빛이 너무 밝아서 실내에서도 밤에도 선글라스 끼고 다니니까 눈에 무리감이 없는거 같아서 좋네요.

    수술한거 절대 후회하지않아요~

    주변에서 다들 하고 싶다고 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