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밝은세상
이름 이동국 나이 23세
성별 남자 수술 전/후 시력 0.1/0.1->1.2/-1.2
수술명 올레이져라섹

지난 5월 28일에 올레이저라섹 수술을 하였습니다.


○ 수술동기
- 나름 명품(?) 썬그라쓰를 3개 정도 보유하고 있는데, 제대로 써보지를 못했어요~
(렌즈 착용후 써야하는 불편함 떄문에) 그래서, 도수를 넣을려고 했더니 거의 썬그라쓰
가격을 줘야하겠더라구요....
- 그래서 최근에 라식/라섹 수술비가 많이 저렴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알아보는 중이었죠..

○ 수술당일
- 시간적 제한으로 인해 검사 따로 수술 따로 날짜를 뽑기가 좀 어려움이 있어 당일 검사/수술
이 가능한지 물어봤죠~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한 번 맘 먹으면 빨리 처리해버리는 성격 탓에...)
- 그래서 바로 당일 검사후 수술을 결정하고 예약을 했죠...
- 검사결과 라식/라섹 둘 다 수술이 가능하다는 의사선생님의 진단이 나왔어요
(원래 시력이 많이 나쁜편은 아니었지만 좌안 난시로 인해 안경을 안쓰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정도였죠....)
- 이분야에 좀 무지해서 그냥 라식 보다는 올레이저 라섹이 더 나은 거 같아 올레이저 라섹으로 했어요

- 생각보다 덤덤하더라구요, 옛날에 할아버지께서 녹내장 수술받으신적이 있는데 옛날에는
두 눈이 다 나빠도 한쪽씩만 수술하는게 원칙이라고 들었는데 최근에는 그런거 없이
한번에 두 눈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세상 많이 좋아졌죠?~ㅎ)
- 사전에 라섹 수술을 받은 친구들한테 수술시에 보이는 초점을 두눈 잘뜨고 봐야한다고
들었지만 막상 제가 그자리에 누워 있으니 자꾸 눈이 감겼어요... 더 잘할 수 있었는데 ㅠㅠ)

○ 수술후
- 수술후 눈에 마취가 깨면서 상상 이상의 고통이 뒤따랐습니다.
- 원래 눈물이 적은 편인데, 평생 흘린 눈물보다 많은 눈물을 흘린 거 같아요
- 눈의 통증은 정확하게 이틀정도 가더라구요.... (개인적 차이가 있다고 함)
* 어쨌든, 지금은 너무 홀가분합니다. 가끔 안경이 없어서 허전함도 느끼지만 만족합니다.

○ 주변에 지인들께 강추 하고 있습니다. 넘 만족합니다.....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5-07-10
담당의사
최재혁원장님
이름
이동국
나이
23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지난 5월 28일에 올레이저라섹 수술을 하였습니다.


    ○ 수술동기
    - 나름 명품(?) 썬그라쓰를 3개 정도 보유하고 있는데, 제대로 써보지를 못했어요~
    (렌즈 착용후 써야하는 불편함 떄문에) 그래서, 도수를 넣을려고 했더니 거의 썬그라쓰
    가격을 줘야하겠더라구요....
    - 그래서 최근에 라식/라섹 수술비가 많이 저렴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알아보는 중이었죠..

    ○ 수술당일
    - 시간적 제한으로 인해 검사 따로 수술 따로 날짜를 뽑기가 좀 어려움이 있어 당일 검사/수술
    이 가능한지 물어봤죠~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한 번 맘 먹으면 빨리 처리해버리는 성격 탓에...)
    - 그래서 바로 당일 검사후 수술을 결정하고 예약을 했죠...
    - 검사결과 라식/라섹 둘 다 수술이 가능하다는 의사선생님의 진단이 나왔어요
    (원래 시력이 많이 나쁜편은 아니었지만 좌안 난시로 인해 안경을 안쓰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정도였죠....)
    - 이분야에 좀 무지해서 그냥 라식 보다는 올레이저 라섹이 더 나은 거 같아 올레이저 라섹으로 했어요

    - 생각보다 덤덤하더라구요, 옛날에 할아버지께서 녹내장 수술받으신적이 있는데 옛날에는
    두 눈이 다 나빠도 한쪽씩만 수술하는게 원칙이라고 들었는데 최근에는 그런거 없이
    한번에 두 눈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세상 많이 좋아졌죠?~ㅎ)
    - 사전에 라섹 수술을 받은 친구들한테 수술시에 보이는 초점을 두눈 잘뜨고 봐야한다고
    들었지만 막상 제가 그자리에 누워 있으니 자꾸 눈이 감겼어요... 더 잘할 수 있었는데 ㅠㅠ)

    ○ 수술후
    - 수술후 눈에 마취가 깨면서 상상 이상의 고통이 뒤따랐습니다.
    - 원래 눈물이 적은 편인데, 평생 흘린 눈물보다 많은 눈물을 흘린 거 같아요
    - 눈의 통증은 정확하게 이틀정도 가더라구요.... (개인적 차이가 있다고 함)
    * 어쨌든, 지금은 너무 홀가분합니다. 가끔 안경이 없어서 허전함도 느끼지만 만족합니다.

    ○ 주변에 지인들께 강추 하고 있습니다. 넘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