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케임씨잉안과에서 올레이저했어요
이름 이하나 나이 30세
성별 여자 수술 전/후 시력 0.4/0.4->1.0/1.0
수술명 자가혈청라섹

라식 라섹 알아보고 있어서
인터넷보니 라식/라섹이벤트를 하길래..
인터넷에 온라인상담하고...
친절한 전화 응대까지.. 저에게 신뢰감을 심어주셔서..
망설임 없이 바로 접수 신청을 했습니다.
마침 제가 원하는 날짜에 할 수가 있어.. 하루 휴가를 빼고 신랑이랑 고고씽~!

도마사거리 하나은행 건물 4층에 있더라고요
병원을 오니
병원을 찾은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신랑이랑 저는 한번 더 케임씨잉안과에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정밀검사를 다 마치고 원장선생님과 직접 상담을 했습니다.
각막두께는 정상인데 원시가 심해서 라섹을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라섹과 라식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고 가서 이해하는데 문제는 없었지만.
라섹은 각막의 표면을 깍아내는 수술이라 아프다고 해서..라식을 생각하고 갔었거든요..
제가 엄살이 심해서요..근데 원장선생님께서 원시는 라섹을 해야 잡을 수 있다고..
간호사님들도 수술을 했는데
별로 안아팠다고 괜찮다고 저를 안심을 시키시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받은 라섹수술은 재수술도 가능한 수술이라고 하네요^^
신랑이랑 의논 끝에 당일 수술까지 결심!

10시30분 도착해서 검사와 상담까지 2시간 걸린 것 같아요..
점심시간이 걸려서 신랑이랑 근처에서 밥을 먹고 다시 병원을 찾아..
수술을했습니다.
수술은 10~15분 가량 걸린 것 같아요..

전 조~금 아팠어요..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더니..정말 그러네요..
저는 원래 빛에 약한 눈인데.. 수술까지해서 그런가?
처음엔 눈뜨기가 힘든 느낌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좋아지더군요..^^

저는 하루종일 컴퓨터로 업무를 해야하는 직업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월요일 출근 4일째부터는 그렇게 힘들지 않게 근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일주일뒤에 렌즈 제거했습니다.
렌즈 제거 후 3일째부터는 회복 속도도 빨라진 느낌입니다! ^^

한달 후 내원 검사를했습니다.
제가 다른분들에 비해 회복 속도가 조금 늦다고 하시더라구요..80%정도 회복했다고..
처방해 주신 안약은 잘 넣었지만 제가 컴을 하루종일 보는 업무다 보니 그렇다고..
시간이 조금 더 걸리 뿐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라섹수술의 경우 초반에 잘 쉬어주면 회복이 좀더 빠른데
저처럼 컴퓨터를 오래해야 하거나 해서 눈을 잘 쉬어주지 못할 경우에도
회복만 좀 더딜 뿐 최종 시력에는 영향이 없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시력은 1.0나왔네요^^
100% 회복되면 도대체 얼마가 나올까요?!ㅎㅎ

첨엔 아파서 조~금 후회를 조금하긴 했지만.그것도 잠시~!
수술하고 넘 좋으네요~ 제 주위분들도 저의 눈상태를 하루하루 보시더니..
할만하네 하시면서~ 날잡아서 수술하러 가야겠다고 하시네요~^^

손대현원장님 넘 감사합니다~ㅎㅎ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5-06-09
담당의사
손대현원장님
이름
이하나
나이
30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라식 라섹 알아보고 있어서
    인터넷보니 라식/라섹이벤트를 하길래..
    인터넷에 온라인상담하고...
    친절한 전화 응대까지.. 저에게 신뢰감을 심어주셔서..
    망설임 없이 바로 접수 신청을 했습니다.
    마침 제가 원하는 날짜에 할 수가 있어.. 하루 휴가를 빼고 신랑이랑 고고씽~!

    도마사거리 하나은행 건물 4층에 있더라고요
    병원을 오니
    병원을 찾은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신랑이랑 저는 한번 더 케임씨잉안과에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정밀검사를 다 마치고 원장선생님과 직접 상담을 했습니다.
    각막두께는 정상인데 원시가 심해서 라섹을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라섹과 라식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고 가서 이해하는데 문제는 없었지만.
    라섹은 각막의 표면을 깍아내는 수술이라 아프다고 해서..라식을 생각하고 갔었거든요..
    제가 엄살이 심해서요..근데 원장선생님께서 원시는 라섹을 해야 잡을 수 있다고..
    간호사님들도 수술을 했는데
    별로 안아팠다고 괜찮다고 저를 안심을 시키시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받은 라섹수술은 재수술도 가능한 수술이라고 하네요^^
    신랑이랑 의논 끝에 당일 수술까지 결심!

    10시30분 도착해서 검사와 상담까지 2시간 걸린 것 같아요..
    점심시간이 걸려서 신랑이랑 근처에서 밥을 먹고 다시 병원을 찾아..
    수술을했습니다.
    수술은 10~15분 가량 걸린 것 같아요..

    전 조~금 아팠어요..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더니..정말 그러네요..
    저는 원래 빛에 약한 눈인데.. 수술까지해서 그런가?
    처음엔 눈뜨기가 힘든 느낌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좋아지더군요..^^

    저는 하루종일 컴퓨터로 업무를 해야하는 직업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월요일 출근 4일째부터는 그렇게 힘들지 않게 근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일주일뒤에 렌즈 제거했습니다.
    렌즈 제거 후 3일째부터는 회복 속도도 빨라진 느낌입니다! ^^

    한달 후 내원 검사를했습니다.
    제가 다른분들에 비해 회복 속도가 조금 늦다고 하시더라구요..80%정도 회복했다고..
    처방해 주신 안약은 잘 넣었지만 제가 컴을 하루종일 보는 업무다 보니 그렇다고..
    시간이 조금 더 걸리 뿐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라섹수술의 경우 초반에 잘 쉬어주면 회복이 좀더 빠른데
    저처럼 컴퓨터를 오래해야 하거나 해서 눈을 잘 쉬어주지 못할 경우에도
    회복만 좀 더딜 뿐 최종 시력에는 영향이 없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시력은 1.0나왔네요^^
    100% 회복되면 도대체 얼마가 나올까요?!ㅎㅎ

    첨엔 아파서 조~금 후회를 조금하긴 했지만.그것도 잠시~!
    수술하고 넘 좋으네요~ 제 주위분들도 저의 눈상태를 하루하루 보시더니..
    할만하네 하시면서~ 날잡아서 수술하러 가야겠다고 하시네요~^^

    손대현원장님 넘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