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나에게도 이런 날이..
이름 윤재석 나이 28세
성별 남자 수술 전/후 시력 0.1/0.1->1.2/-1.2
수술명 자가혈청라섹

안경을 끼고 생활 했을때의 불폄함이란 직접 경험해 본 사람들만이 알것이다.

특히나... 나는 군복부 시절 절실히 느꼈다.

방독면을 끼고 훈련을 받고.. 사격이라도 할때면..

물론 방독면 전용 시력교정 렌즈가 지급되긴 하나..

그걸로... 시력이 교정 되진 않았다..

살아오면서 안경낀 서러움을 절실히 느꼈던때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운동을 하고 땀을 흘릴때면 안경이 흘러내리고..

맘에 드는 썬글라스 한번 껴보지도 못했으며...

수영장 한번 맘 편히 가보질 못했었다.


오랜 시간 안경의 불편함을 느끼신 어머니께서 시력 교정술을 권하셨다.

젊은 나이에.. 앞으로 안경과 함께 살아가야하는 자식을 보니

너무 측은하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셨던 모양이였다.



친동생도 케임씨잉안과에서했는데
친동생의 검사 과정과 수술과정을 모두 지켜본 나로선..

하루라도 빨리 나도 수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꼼꼼한 검사와 친철한 선생님들의 설명은

수술에 대한 불안감으로 가득찼던 나를 안심시켰고.

발걸음을 다시 병원으로 돌리게 만들었다.


동생이 수술후 한달때 되는날 내원을 하기로 되어있었다.
그날이 1월 5일이었고
나도 안경을 이제는 벋을수 있는날이었다.

나는 아마리스 자가혈청 라섹 수술을 받았다.

주위에서 라섹 수술을 받고 많이 아팠다고 했지만..
자상한 의사 선생님의 꼼꼼함 수술과
좋은 기계 덕으로 약간의 시림 뒤에..
일상생활을 할수가 있었다.


그래서 주위 친구들에게도 많이 권하고 있다.
어머니도 수술을 하신다고 하신다.

이렇게 편리함을 가져다 주고.
밝은 세상을 가져다 준 케임씨잉안과가 너무 고맙기만하다..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5-04-27
담당의사
손대현원장님
이름
윤재석
나이
28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안경을 끼고 생활 했을때의 불폄함이란 직접 경험해 본 사람들만이 알것이다.

    특히나... 나는 군복부 시절 절실히 느꼈다.

    방독면을 끼고 훈련을 받고.. 사격이라도 할때면..

    물론 방독면 전용 시력교정 렌즈가 지급되긴 하나..

    그걸로... 시력이 교정 되진 않았다..

    살아오면서 안경낀 서러움을 절실히 느꼈던때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운동을 하고 땀을 흘릴때면 안경이 흘러내리고..

    맘에 드는 썬글라스 한번 껴보지도 못했으며...

    수영장 한번 맘 편히 가보질 못했었다.


    오랜 시간 안경의 불편함을 느끼신 어머니께서 시력 교정술을 권하셨다.

    젊은 나이에.. 앞으로 안경과 함께 살아가야하는 자식을 보니

    너무 측은하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셨던 모양이였다.



    친동생도 케임씨잉안과에서했는데
    친동생의 검사 과정과 수술과정을 모두 지켜본 나로선..

    하루라도 빨리 나도 수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꼼꼼한 검사와 친철한 선생님들의 설명은

    수술에 대한 불안감으로 가득찼던 나를 안심시켰고.

    발걸음을 다시 병원으로 돌리게 만들었다.


    동생이 수술후 한달때 되는날 내원을 하기로 되어있었다.
    그날이 1월 5일이었고
    나도 안경을 이제는 벋을수 있는날이었다.

    나는 아마리스 자가혈청 라섹 수술을 받았다.

    주위에서 라섹 수술을 받고 많이 아팠다고 했지만..
    자상한 의사 선생님의 꼼꼼함 수술과
    좋은 기계 덕으로 약간의 시림 뒤에..
    일상생활을 할수가 있었다.


    그래서 주위 친구들에게도 많이 권하고 있다.
    어머니도 수술을 하신다고 하신다.

    이렇게 편리함을 가져다 주고.
    밝은 세상을 가져다 준 케임씨잉안과가 너무 고맙기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