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라식 수술체험기

제목 안경을 벗고!
이름 임다운 나이 23세
성별 여자 수술 전/후 시력 0.1/0.1 --> 1.5/1.5
수술명 자가혈청라섹

저희 케임씨잉 안과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치료와 수술로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일
2013-11-23
담당의사
최재혁
이름
임다운
나이
23
  • 본원을 내원하시기까지 어떻게 알고 오시게 되었나요?
    • 지인소개
    • 광고
    • 버스
    • 택시
    • 지하철
    • 잡지
    • 인터넷검색
  • 어떤 치료(수술)을 받으셨나요?
    • 크리스탈라식
    • 아마리스M라섹
    • 자가혈청라섹
    • 양막라섹
    • 블루라섹
    • 안내렌즈 삽입술
  • 수술을 마친 현재 상태와 느낌은 어떠신가요?

    2013년 9월 검사를 했습니다. (엄마의 소개로, 원장님께서 저희 엄마의 망막박리라는 큰 병을 진단해주신 분이시기도 하구요.. 빠른 진단과 건양대학병원에서 빨리 수술받으실 수 있게 도와주셨다고 합니다.)

    많은 검사를 진행하면서, 시간이 참으로 많이 흐르더라고요. 검사 시간은 별로 안되는데, 검사 받는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검사 받는 사람들 대부분 수술을 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 검사만 마치는데, 1시간30분 정도 걸려서 끝났습니다.
    검사가 다 끝난 후 드디어 원장님과 상담시간... 친절한 상담을 듣고 난후 자가혈청라섹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수술을 하기로 한 날이 되었습니다. 수술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수술 받고 나온 사람들의 표정은 다 비슷하더라고요. 실눈뜨고, 눈물 흐르고 있고....
    수술 대기도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수술실 엄청 추웠어요...긴장은 되지 않았지만, 오히려 지금으로 부터 몇분 뒤부터는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전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수술을 하면서 조금 따끔은 했습니다. 그래도 그건 참을 만 했습니다.
    수술하면 아플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진짜 별거 아닌 수술입니다. 그리고 금방 끝납니다.
    수술 끝나고 실눈뜨고 나오는데, 벌써부터 눈이 보이는 듯한 느낌...
    와우...언빌리버블~~~

    그래도 눈 크게 뜨지 말라는 간호사의 말을 열심히 듣고, 약 타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와서 안약 3가지 열심히 넣고, 하루는 보냈습니다. 수술 후 느낌은 우리가 렌즈 끼었을 때 뻑뻑한 느낌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 느낌 다음날 되니 한 50% 정도는 감소를 하였고,
    수술 다음날 다시 병원에 수술 결과에 대한 진찰을 받으러 갔습니다.
    수술 잘 되었다고 원장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기쁜 마음에, 집에 돌아 왔는데, 지금은 눈 안좋은 친구들에게 수술을 권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정말 좋고요, 예전 안경끼기 전 약 20년 전으로 눈이 돌아간 듯한 느낌이고, 안경써서 약간 찌그러진 눈의 모양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그냥 하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